매일신문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혁신 선언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7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7일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 동참을 선언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원장 하금숙)은 7일 경북여성가족플라자 다목적홀에서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 동참 행사를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문화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운동은 '부담 없는 결혼', '행복한 출산', '즐거운 육아', '일·생활 균형'이라는 4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개인과 사회가 함께 실천해야 할 문화적 변화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저출생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 직원이 참여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 운동'의 취지와 목적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관련 홍보 영상을 시청한 후 동참 서명식과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앞으로도 교육 및 행사 등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통해 4대 문화 운동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저출생 문제는 한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닌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시대적 과제"라며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선도적으로 실천하며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사회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