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트럼프 "중국, 어느 시점에 관세 협상할 것으로 생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료사진.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자료사진.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104%의 고율 관세가 중국과의 합의가 이뤄질 때까지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에서 열린 전국공화당의회위원회 연설에서 "그들이 우리와 합의할 때까지, 관세는 그대로 유지된다"며 "언젠가는 중국도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본다. 그들은 정말로 합의를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중국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추가 관세 부과 계획과 관련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반발했다. 자정부터 발효 예정인 50%의 추가 관세로 인해 중국산 제품에 부과되는 총 관세율은 104%에 이르게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우대 정책의 적정성을 검토하며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아이수루 전 서울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가족에...
현대차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주요 부품 공급망이 구체화되면서 대구경북 지역 소부장 기업들이 로봇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모으...
대구시의 추경호 시장은 '대구경북 홀대' 논란에 대응하며 강력한 목소리를 내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와의 면담에서 전력 공급 문제에 대해 항의...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한국 국회의원들의 비자 문제와 관련하여 진성준 의원의 비자가 거절된 것에 대해 '특정 개인의 과거 행동과 관련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