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대한민국 캠핑대전'서 5년 연속 수상 쾌거… 최우수 기획상 받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가 '제5회 대한민국 캠핑대전'에서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캠핑대전에는 전국 지자체와 기업 120여 개가 참가해 250여 개 부스를 운영하며 캠핑과 지역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 중 달서구는 최우수 기획상을 수상하면서, 5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달서구는 이동식 관광안내소 차량을 활용해 이색 부스를 운영했다. '달서선사문화체험축제'를 테마로 한 포토존과 SNS 인증사진 이벤트에는 약 400명의 관람객이 참여했다. 그 외에도 문화단체 '달서구선사유적사람들(달선사)'과 함께 선사의복 체험, 팔찌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차별화된 지역 콘텐츠와 주민 참여 중심의 전략 덕분에 5년 연속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달서구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 리더들은 2일 '2026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서 경제 대도약을 다짐하며 대구경북 신공항의 성공적인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행...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임모 군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체이스센터에서 열린 NBA 경기,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 '유타 재즈'를 관전하...
서울 시청역 인근 대규모 집회에서 80대 남성이 심정지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사망했다. 대구에서는 추억의 놀이 '경찰과 도둑'을 ...
미국은 3일(현지시간) 전격적으로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하고 압송하는 작전을 실행했다. '확고한 결의'(Operation..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