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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임시회 21일 개회…12일간 민심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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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예산안, 제·개정 조례안 등 총 21개 안건 심의

대구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의회 전경. 매일신문DB

대구시의회 임시회가 21일부터 내달 2일까지 12일간 열린다.

시의회는 2025년도 대구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계획변경안, 제·개정 조례안 17건, 의견제시 2건 등 총 21개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개회식에 이어 회기 운영을 위한 제반 안건을 의결하고, 22일 제2차 본회의를 진행한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시정질문 6건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된다.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는 안건을 심사하고, 시정 현장 곳곳을 방문해 현장 민심을 살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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