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롯데건설, 부산 가야4구역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체 공사비 7천34억원 규모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투시도. 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전체 공사비 7천34억원 규모의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부산 가야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부산진구 가야동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1층 규모의 아파트 1천998가구를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다.

롯데건설은 부산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특화 설계안을 제안했다.

롯데건설은 신규 단지명으로 롯데캐슬 아스테온(ASTEON)을 제안했다. 'ASTEON'은 라틴어로 '별'을 의미하는 ASTER와 영어로 '위에'를 의미하는 ON을 합쳐 만든 합성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롯데건설이 그동안 쌓아온 시공 노하우를 가야4구역에 담아 부산 최고의 명품 주거단지로 완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과의 갈등을 심화하며, 법사위를 양보하지 않을 경우 모든 상임위원장을 포기하겠다고 선언했다. 이...
정부가 29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했으나, 대구경북 지역은 반도체 투자 논의에서 소외되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귀국을 앞두고 경찰이 인천국제공항의 경비를 대폭 강화하며, 30일 귀국 예정인 감독과 대표팀의 안전을 위해...
미국과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했으며, 이는 이란의 민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