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외국인근로자와 함께하는 '러브 인 달서' 행사 진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달서구청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 행사인 '러브 인 달서(Love in Dalseo)'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달서구는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러브 인 달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병암서원에 모인 대구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소속 외국인근로자 30명은 전통한복 착용과 예절 교육, 딱지치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했다.

앞으로도 달서구는 외국인 주민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외국인 주민 긴급구호비 지원, 생활정보 번역지원과 달서 다문화축제, 이웃 나라 문화체험 등의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열겠다는 입장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체험이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에 친숙해지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달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