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플랫폼인 퍼시픽링스코리아(Pacific Links Korea, 이하 PLK)가 대구권역(대표 김동국)에서 바르다골프와 함께 '제 6회 골프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PLK는 전 세계 50여 개국 1천여 개 골프장과 제휴된 글로벌 부킹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에서도 200여 개 골프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며 골프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대구에서 열렸으며, PLK의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세계 정상급 선수인 프로골퍼 최나연이 참석해 약 100명의 골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최나연 프로는 원포인트 레슨과 Q&A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골프의 즐거움을 나눴다. 사회는 이예인 아나운서가 맡아 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이끌었다.
최나연 프로는 "골프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골프의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PLK 대구권역을 이끄는 김동국 대표는 "이번 골프페스타는 퍼시픽링스코리아 멤버십의 차별화된 가치를 많은 분들께 직접 소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골프 팬들을 위한 원포인트 레슨 등 체험형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마련해 차별화된 골프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퍼시픽링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최나연 프로 등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골프 이벤트를 통해 국내 골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의 가치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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