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강원 인제 하남리서 산불…강풍으로 진화 어려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헬기 14대 투입…산림청 산불 1단계 발령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 인근 양방향 통제

26일 오후 1시 18분께 강원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내린천 휴게소 인근까지 확산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1시 18분께 강원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내린천 휴게소 인근까지 확산했다. 연합뉴스

26일 오후 1시 18분쯤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소방 당국은 산불 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14대, 진화 차량 34대, 인력 191명을 투입해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단계는 준비(Ready)단계로 인근 시도에서 산불이 났을 경우 앞으로 주민에게 대피 지시가 내려질 수 있다는 점을 알리는 단계다.

산불 현장에는 산세가 험한 데다 초속 6m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국은 일몰 전 진화를 목표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이 산불로 인해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IC 인근 양방향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도로 당국 등은 인제IC에서 차량을 국도로 우회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대통령과의 비공식 오찬에서 '총리설'에 대해 '백수라 밥 준다고 해서 간 것'이라고 반박하며, 오찬이 비밀스럽지...
인공지능(AI) 열풍 속에서 대구의 반도체 기업 에스앤에스텍이 급성장하고 있으며, 주가는 1년 새 207.76% 상승해 시가총액이 2조원을 ...
서울행정법원은 군 복무 경력을 인정해 인사 제도가 성차별적이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A씨는 군 경력에 따른 승진 차별을 주장하며 인권위에 진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