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회장 배희건)가 경북지역 산불피해를 입은 안동, 의성, 청송, 영덕, 영양 등 5개 지역에 복구 성금 4천여만원을 내놓았다.
대구경북법무사회는 28일 안동시청을 방문, 산불피해 복구 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고 일상에 복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안동시에 전달한 성금은 광주전남법무사회, 부산법무사회, 인천법무사회가 함께 모은 것이다.
대구경북법무사회에는 안동 이외에도 의성, 청송, 영덕, 영양 등에 3천200여 만원을 추가로 지원했다.
배희건 회장은 "전국법무사들이 한마음으로 산불 피해의 조속한 복구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