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성서경찰서, 가스폭발 화재 대비 합동훈련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 제공.

대구성서경찰서(서장 김시동)는 가스 폭발 사고에 대비해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구성서경찰서는 달서소방서, 달서구 보건소와 함께 대구출판지원센터에서 가스 폭발로 인해 불이 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70여 명의 참여자들은 신속히 시민을 대피시키고, 현장 주변의 교통을 통제하는 훈련을 했다. 또한 소방차와 구급차가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연습을 거쳤다.

김시동 서장은 "재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경찰, 소방, 지자체 등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합동훈련을 해 공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