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의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0대 남성이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9일 낮 12시 7분쯤 진주시 강남동 한 SK텔레콤 대리점에서 20대 남성 A씨가 난동을 부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A씨는 대리점에 들어가 유리병을 던지며 기물을 파손했다.
경찰은 A씨가 유심(USIM·가입자식별모듈) 교체 문제와 관련해 불만을 품고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