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농협, '영농지원 발대식' 개최… "올해 풍년 농사 기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달성군서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돕기 진행
농협 임직원 등 100명 동참, 마늘종 수확하고 환경 개선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29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 원교리를 찾아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29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 원교리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마늘밭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대구농협 제공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29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 원교리를 찾아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농업소득 증대를 결의하는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대구농협 임직원과 고향주부모임 대구시지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 등 100여 명이 동참해 농촌 일손돕기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부족 문제 해소와 농업 경영비 절감을 통한 농업소득 증진 차원에서 마련했다. 참여자들은 5천300㎡(약 1천600평) 마늘밭에서 마늘종을 수확하고,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을 위한 마을환경 개선작업 에 구슬땀을 흘렸다.

전경수 대구농협 본부장은 "농촌 인력난이 점점 심각해지는 상황에 지역사회와 협력해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농업소득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29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 원교리를 찾아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29일 대구 달성군 현풍읍 원교리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마늘밭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대구농협 제공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