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유통단지관리공단, '산불 피해' 의성군에 성금 800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의성군 단촌면 주민 위한 성금 전달
입주업체 임직원 자발적 참여로 성금 마련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지난 29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 주민들에게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유통단지관리공단 제공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 지난 29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 주민들에게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대구유통단지관리공단 제공

대구종합유통단지관리공단(이하 공단)이 지난 29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의성군 단촌면 주민들에게 성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입주업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한규상 공단 이사장은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