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는 지난 28일 한국뉴욕주립대 산학협력단과 연구개발 협력체계 구축과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두 기관은 서로가 보유한 글로벌 수준의 연구 인프라와 전문 인력을 공유, 공동연구부터 인재 양성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공동 연구 및 사업화 추진 ▷바이오·의료·AI분야 인력 양성 및 상호 교류 ▷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연구개발 인프라 공동 활용 ▷공동 세미나 등의 정기 학술 교류를 진행해 전주기 통합 협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특히, 케이메디허브의 연구역량과 한국뉴욕주립대의 글로벌 네트워크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산학 간 시너지 창출의 모범 사례로, 대한민국 바이오헬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 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의료기술 혁신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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