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어버이 가슴 대신 나무에 단 카네이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7일 경산코발트광산 민간인 희생자 위령탑 주변 배롱나무에 붉은 카네이션이 달려 있다. 배롱나무에는 100여 그루 마다 희생자와 유족의 이름이 적힌 팻말이 걸려 있으며, 이 가운데 서너 그루의 나무에 유족이 카네이션을 달아 두었다. 이곳은 1950년 6~9월 국민보도연맹원과 대구형무소 재소자 등 3천500여 명이 집단 희생된 장소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를 비판하며, 이들이 당 지도부에 있어 민주당 정권에 맞서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외국인이...
북한군 자주포가 경기도 김포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맞은편에 포착되면서 공원 방문객이 급증하여 10월 26일부터 11월 4일까지 1만3천243...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