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산불피해 극복성금 513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탁의 고향 안동 산불 이재민 돕기위해 모금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내 소모임방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는 8일 영탁의 고향인 안동지역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위해 성금 513만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는 2020년부터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안동시와 행정복지센터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김미숙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회장은 "5월 13일 가수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안동지역과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5월 10일과 11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2025 YOUNGTAK FAN-CON YOUNGONE PARK'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에 대한 자신의 발언을 확대 해석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그와의 관계는 여전히 좋다고 ...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에 상장하기 위해 지난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공모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며, 차세대 반도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
청주여자교도소에서 30대 여성 재소자가 의식 저하 후 치료를 받다 숨진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대전지방교정청은 사건 경위를 파악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 백악관에서 이란으로부터 '매우 큰 선물'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 선물이 석유와 가스와 관련된 것이라고 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