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영탁의 공식 팬카페 내 소모임방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는 8일 영탁의 고향인 안동지역 산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위해 성금 513만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는 2020년부터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해 안동시와 행정복지센터에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김미숙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회장은 "5월 13일 가수 영탁의 생일을 기념해 선한 영향력과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고자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기부하게 됐다"며 "안동지역과 이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5월 10일과 11일 서울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에서 첫 번째 팬 콘서트 '2025 YOUNGTAK FAN-CON YOUNGONE PARK'를 개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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