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북 울릉도 저동항 내에 낙석이 떨어져 주차한 차량 2대가 파손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치 않았다.
울릉군과 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쯤 저동항 내 공영화장실(촛대바위 방향) 옆 공간에 약 1m 크기의 낙석이 떨어졌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주차한 차량 2대 중 1대가 크게 파손됐다. 낙석이 떨어진 공간 옆 컨테이너 현장사무실이 있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번 낙석 피해가 발생한 곳은 이전에도 낙석사고가 발생한 지역이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울릉군은 초동조치 후 추가 낙석 피해를 방지키 위해 낙석 통제선을 설치하고 사고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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