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과학대학교, 경북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000만 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과학대학교(총장 정은재)는 지난 16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경북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정은재 경북과학대학교 총장, 정경희 대외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해 대학 구성원의 뜻을 전했다.

정은재 총장은 "이번 산불로 큰 피해를 본 도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경북과학대학교는 지역의 대학으로서 도민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하루빨리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자 이번 성금 전달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는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정성을 모아주신 경북과학대학교에 깊이 감사드린다. 성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경북과학대학교는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교육을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