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게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경찰관들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쯤 경기 파주시 와동동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 사건으로 경찰관 1명이 목 등을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나머지 2명은 팔 부위 등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범행 직후 자해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당시 경찰관들은 A씨 아내의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