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소방서는 지난 23일 새내기 공직자와 올해 상반기 퇴직예정자 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소방행정, 현장대응, 소방시설 등의 퇴직예정 공직자와 입직 2년 이내의 새내기 공직자 20여명이 참여했다.
선배 공직자들은 분야별 전문 노하우를 전수했고, 후배들은 선배들에게 바라는 점 등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꺼냈다.
노영삼 서장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직자 생활을 마치는 선배들이 새내기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이야기와 MZ세대의 참신하고 통통튀는 아이디어를 모두 들을 수 있었다"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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