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일 사용할 투표용지 인쇄가 25일 시작됐다. 이날 대구 시내 한 인쇄업체에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인쇄된 투표용지를 검수하고 있다. 이날부로 투표용지에 '2번 김문수'와 '4번 이준석'이 모두 인쇄됐지만 사전투표일 즉석에서 인쇄되는 용지에는 사퇴하는 후보의 이름 옆에 '사퇴'가 표기된다. 본투표에는 투표용지에 '사퇴'는 표기되지 않고 투표소에 안내문만 게재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노무현재단 이사 "'무섭노'는 일베 표현…음지 문화, 사회로 올라와"
홍준표 "잡새는 아무리 몸부림쳐도 봉황 되지 못해…난 출발부터 달라"
장동혁 "한동훈은 범죄 행위로 제명…우리 편 총 쏘는 사람 가장 마이너스"
'무섭노'가 일베식 표현?…노무현재단 이사, 리센느 원이에 사과 [영상]
[TK 경제 살리기] "TK 홀대 최소화"…'원팀' 의지 다진 대구 정치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