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제21대 대통령선거 당일 사용할 투표용지 인쇄가 25일 시작됐다. 이날 대구 시내 한 인쇄업체에서 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이 인쇄된 투표용지를 검수하고 있다. 이날부로 투표용지에 '2번 김문수'와 '4번 이준석'이 모두 인쇄됐지만 사전투표일 즉석에서 인쇄되는 용지에는 사퇴하는 후보의 이름 옆에 '사퇴'가 표기된다. 본투표에는 투표용지에 '사퇴'는 표기되지 않고 투표소에 안내문만 게재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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