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들, 4연속 밀리언셀러…'위 아' 발매 첫 주 100만장 넘게 팔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K팝 걸그룹 중 첫 주 판매량 최고기록

그룹 아이들(i-dle)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그룹 아이들(i-dle)이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걸그룹 아이들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위 아'(We are)가 발매 첫 주 100만 장 넘게 팔렸다. 최근 발표한 4장 앨범 연속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7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9일 발매된 이 앨범은 전날 한터차트 기준 판매량 106만3천526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발표된 K팝 걸그룹 앨범 중 발매 첫 주 판매량이 가장 많은 수치다.

'위 아'는 공개 직후 중국 QQ뮤직 디지털앨범 베스트셀러 일간·주간 1위, 아이튠즈 월드아이드 앨범차트 8위도 기록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