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학축제와 연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대구시는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도로교통공단 대구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대구시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달서구 계명대학교 바우어관에서 교통안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주요 활동 내용으로는 '개인형이동장치(PM) 안전수칙', '교통약자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어린이보호구역 필수 체크리스트' 등 교통안전 홍보 동영상을 상영하고 '음주운전 고글체험'을 실시한다. 이밖에도 교통안전 관련 게임과 홍보 물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교통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며, 작은 양보와 배려로 교통안전 선진도시 대구 만들기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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