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27일 코라디움에서 상생협력과 안전일터 조성을 위한 노·사·정, 상주협력사 공동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동선언에는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조성돈 이사장과 정기룡 노조위원장, 신동술 고용노동부 포항노동지청장, 상생협력사인 ㈜고도기술 양태호 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상생, 협력의 동반자적 노사관계 구축 ▷노동이 존중받고, 공정하고 차별없는 일터 조성 ▷ 위험요소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 ▷상주협력사 근로자까지 행복하고 안전한 일터 문화 조성을 위해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