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he Bless와 사랑 나누기, 호국 보훈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The Bless와 사랑 나누기(단장 라정선)는 오는 6월 5일 오후 5시부터 대구 중구 2.28 기념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자선 음악회를 가진다.

만담가 허약한,트롯 가수 유진선,패션 모델 가수 엄인영, 가요 강사 박은주,가수 정채희,가요 강사 겸 MC 김명미,더 블레스 연주단 등 가수와 무용·민요·난타·줌바댄스·색소폰 연주자들이 1부와 2부로 나누어 출연할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호국 영령들을 기리며 전우가 남긴 한마디,아내의길,I Have Dream,향기품은 군사우편,삼팔선의 봄,아름다운 강산 등 다채롭게 준비했다.진행은 진연예 기획사 대표이자 작사가인 진대식 씨가 맡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