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일 경산시장은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9시쯤 중앙동사전투표소(경산시청 별관)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조 경산시장은 이날 "선거는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로, 대한민국의 미래와 새로운 시대는 우리의 참여에 달려 있다"며 "본 투표일인 6월 3일 투표가 어려운 시민들께서는 사전투표를 통해 꼭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에서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 15곳의 사전투표소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