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여름철을 앞두고 조경지, 공원 내 수경시설을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는 조경지, 공원의 분수와 폭포, 벽천 등 338개 시설의 수경시설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대구에 설치된 수경시설은 분수 177곳, 물놀이장 19곳, 폭포 20곳, 벽천 30곳, 계류 29곳, 연못 6곳, 쿨링포그 57곳 등이다.
가동 시간은 비 예보가 없으면 매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가동하고, 운영 기간 및 시간은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 이용객이 늘고 있는 패밀리파크, 이현공원 등 물놀이장은 오는 7~8월부터 운영한다.
권오상 대구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여름철 대구 지역 수경시설에서 시민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관리 및 점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