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인물류 최병인 대표, 경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황남동 출신 향우, 고향 사랑 실천

㈜영인물류 최병인 대표(사진 오른쪽)가 29일 경북 경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영인물류 최병인 대표(사진 오른쪽)가 29일 경북 경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영인물류 최병인 대표가 29일 경북 경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최병인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이 경주의 의미 있는 곳에 소중히 사용돼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는 경주 황남동 출신으로, 서울시 강동구에 본사를 둔 물류·택배 전문기업 ㈜영인물류를 운영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향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더욱 활성화돼 경주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