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립대구과학관, '골때리는 뇌과학' 연계 과학특강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대구과학관은 2025년 공동특별전 '골때리는 뇌과학'과 연계한 과학특강을 오는 7일과 22일 양일 간 과학관 1층 사이언트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과학특강은 관람객들이 특별전에서 접한 뇌과학의 주요 개념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전문가와 소통을 통해 과학적 호기심을 충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강연은 국립대구과학관 사이언트리홀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되며, ▷7일에는 신경과학자이자 과학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인 '과즐러' 백정엽 박사가 '골 때리는 뇌과학 알아보기'를 주제로 ▷22일에는 경북대 인공지능학과 김현철 교수가 '골 때리는 뇌과학 더 알아보기'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국립대구과학관 이난희 관장은 "이번 과학특강은 뇌과학이라는 복잡한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내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특별전과 연계된 강연 참여를 통해 관람객들이 전시를 더 풍부하게 이해하고, 과학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되며, 강연 참가신청은 국립대구과학관 홈페이지(www.dnsm.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된다.

한편, 2025 국립과학관법인 공동특별전 '골때리는 뇌과학'은 지난달 2일부터 7월 13일까지 국립대구과학관 1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인간과 뇌, 뇌와 생활, 뇌의 건강과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 전시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