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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웹툰과, 일본 시장서 성과…"글로벌 콘텐츠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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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도쿄까지, 계명문화대 웹툰과의 비상
국내외 주요 플랫폼에 졸업생 다수 진출

계명문화대 전경
계명문화대 전경

한국 웹툰의 감성과 스토리텔링이 일본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출신 작가의 작품이 일본 대표 웹툰 플랫폼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하며, 콘텐츠 수출의 성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는 웹툰과 졸업생이 참여한 웹툰 작품이 일본 최대 웹툰 플랫폼인 '라인 망가(LINEマンガ)'에서 2025년 5월 전체 인기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고, 여성 만화 부문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라인 망가는 일본 내 점유율 51%를 기록 중인 업계 1위 플랫폼으로, 한국 웹툰의 현지화 가능성과 스토리텔링 파워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평가된다.

계명문화대 웹툰과는 2001년 대구경북 최초의 문화콘텐츠 특성화 학과로 출범해, 현재까지 네이버웹툰, 카카오페이지, 레진코믹스 등 국내외 플랫폼에서 활약하는 작가들을 다수 배출해왔다. 실무 중심 커리큘럼과 업계 연계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창작 역량과 글로벌 시장 적응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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