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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중국 윈난성 원시림 석청 채취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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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극한직업' 6월 7일(토) 오후 9시

EBS1
EBS1 '극한직업'


절벽 위에 숨겨진 달콤한 황금, 석청을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현장을 따라간다. 중국 윈난성의 한 산골 마을 주민들은 봄이면 석청을 채취한다. 석청은 일반 꿀보다 가격이 높아, 생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한 수입원이 된다. 해발 3천m, 무게가 30kg에 달하는 장비를 짊어진 채 채취꾼들은 발걸음을 옮긴다. 90도에 가까운 가파른 경사와 밟기만 해도 미끄러지는 흙길, 피부가 부어오를 만큼 독성이 강한 풀들까지, 사방이 위험한 것 천지다.

고된 산행 끝에 마침내 깎아지른 절벽 위 석청은 깎아지른 절벽 아래에 위치해 있다. 밧줄 하나에 몸을 맡긴 채 천천히 절벽 아래로 내려가는 채취꾼. 맹렬히 저항하는 벌떼들의 공격을 피해 아슬아슬하게 고공 작업이 이어진다. 30분 동안이나 매달려 있는 사람은 물론 줄을 지탱해 주는 사람도 여간 고된 일이 아니라는데, 위험을 무릅쓰고 험난한 산을 오르며 석청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직업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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