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월드와 대구·울산·대전 지역의 주요 유학원 3곳은 최근 중국 유학원, 산둥성 한인회, 국제학교, 전문학교 등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며, 한중 유학 활성화 및 국제화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년간의 상호 협의와 신뢰를 바탕으로 체결된 것으로 그동안 정체되어 있던 한중 유학 시장의 흐름을 전환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군 대표는 "이번 협약은 유학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출발점"이라며 "유학뿐 아니라 해외 한 달 살기, 비즈니스 투어 등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결합한 토털 유학 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