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 가격이 80주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5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6월 1주(2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 매매가격은 0.00% 보합을 기록했다.
대구 지역은 전주(-0.14%) 대비 하락폭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0.06% 가격이 빠졌다. 경북도 전주(-0.16%)보다 하락폭이 축소되며 0.08% 하락에 그쳤다.
6월 1주 아파트 전세가격은 0.00%를 기록, 전주(0.01%) 대비 하락하며 보합으로 전환했다.
대구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0.03%) 보다 하락폭이 감소하며 0.02% 내렸다. 경북은 전주(0.02%) 대비 상승폭이 줄어들며 0.01%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경북 경산시는 전주(0.29%)대비 상승폭은 다소 줄었으나, 0.24% 상승하며 지역 상승을 이끌었다. 이에 반해 경북 안동시는 5월 4주(0.08%) 상승세가 겪기며, 6월 들어 0.02%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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