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李 대통령, 與 지도부 관저 초청 만찬서 "국민 기대 부응해야" 당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대통령실 제공.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30분 가량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한남동 관저로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민에 대한 막중한 책임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만찬에는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정청래 전 최고위원 ▷원내대표 선거에 나선 김병기, 서영교 의원 ▷초대 국무총리로 지명된 김민석 수석최고위원 등 24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과 강유정 대변인 등이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극복하며 국민의 선택을 받은 만큼, 이제는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우리의 첫 번째 사명"이라고 말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과 사회 통합, 국정 안정을 위해 할 일이 많다"며 "정치적 성과보다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며 "겸손한 자세로 국정을 운영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