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가음면에서 경운기 사고로 60대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운기 후진 도중 앞바퀴에 깔린 것으로 추정

119 구급대. 매일신문 DB.
119 구급대. 매일신문 DB.

11일 오후 2시 38분쯤 의성군 가음면 가산리에서 60대 남성 A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던 중 앞바퀴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응급 처치 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