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건희 여사, 서울아산병원 입원…지병 악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했다.

김 여사의 변호인도 "입원 사실이 맞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평소 앓던 지병이 악화되며 입원했다. 앞서 지난 13일에도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위독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김 여사는 4월 11일 한남동 관저 퇴거 이후 자택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에서 칩거를 이어갔다. 6월 3일 대선 투표 당일 공개석상에 유일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김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할 '김건희 특검'이 출범을 앞둔 가운데 특검 관계자들도 입원 상황을 예의주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