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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부호역서 청년고용정책 홍보…진로·취업 지원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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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정책·취업지원 안내…개별 상담 병행으로 실효성 높여
기말고사 기간 집중 운영…학생·지역 청년들 높은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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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가 최근 도시철도역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가 최근 도시철도역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가 최근 도시철도역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가 최근 도시철도역서 청년고용정책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경일대 제공

경일대가 청년고용정책을 알리고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지하철 역사로 나섰다. 기말고사 기간 동안 부호역에서 이뤄진 현장 홍보 활동은 실시간 채용 정보 제공과 개별 상담 등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며 주목받았다.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9~12일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부호역에서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 및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의 청년정책 중점 대외 홍보기간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경일대 재학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에게 정부의 다양한 청년고용정책과 취업 지원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안내, 실시간 채용 정보 제공, 개별 진로·취업 상담 등 실질적 지원이 병행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진로 설정에도 도움을 제공했다.

소방방재학부 4학년에 재학 중인 제시현 학생은 "기말고사 준비로 지친 학생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를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진로와 취업 준비에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기범 경일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청년고용정책을 보다 손쉽게 접하고 본인에게 맞는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가까운 현장에서 취업에 도움이 되는 고용정책 홍보와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일대는 고용노동부 주관 거점형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운영기관으로서, 정부의 청년 일자리 정책을 청년들에게 전달하고 양질의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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