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1시쯤 의성군 단촌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동분기점 인근에서 A(65) 씨가 운전하던 25톤 사료이송차량이 도로변 가드레일과 부딪힌 뒤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씨가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A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산영덕고속도로 안동분기점 인근…졸음운전 추정
18일 오후 1시쯤 의성군 단촌면 서산영덕고속도로 안동분기점 인근에서 A(65) 씨가 운전하던 25톤 사료이송차량이 도로변 가드레일과 부딪힌 뒤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차량 운전자 A씨가 왼쪽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영덕 방향으로 달리던 A 씨가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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