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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20~22일 첫 단독 콘서트…"여름날 청춘영화 같은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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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투어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룹 투어스가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

20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20∼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4/7:위드:어스 인 서울'(24/7:WITH:US IN SEOUL)을 개최한다.

투어스는 첫 콘서트에서 날렵하면서도 힘 있는 퍼포먼스로 대표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발광다이오드(LED)와 리프트 11대 등 여러 무대 장치를 동원해 몰입도를 높인다. 글로벌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한 온라인 스트리밍도 진행한다.

소속사는 "여름날의 청춘영화 같은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며 "무대 장치와 유기적인 구성, 퍼포먼스를 더해 청춘의 여러 얼굴을 무대 위에 그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월 데뷔한 투어스는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등의 노래로 사랑받았다.

투어스는 한국 공연에 이어 일본 공연도 진행한다. 다음 달 11일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13∼15일 아이치, 17∼18일 후쿠오카 등 일본 6개 도시를 순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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