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단 전공의 대표 사퇴 의사…"모든 것이 내 불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박단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24일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한 공지를 통해 "모든 직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지난 1년 반, 부족하나마 최선을 다했으나 실망만 안겼다"고 말했다.

그는 "모든 것이 내 불찰"이라며 "모쪼록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학생들 끝까지 잘 챙겨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박 위원장은 당초 이날 9·4 의정 합의 준수 및 의정협의체 재구성 요구 입장을 내고, 다음날엔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김영호 의원과의 만남이 예정돼 있었다고도 전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