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건희 여사, 휠체어 타고 퇴원…"특검 성실히 응할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YTN 보도화면 갈무리
YTN 보도화면 갈무리

심한 우울증을 이유로 입원 치료를 받아온 김건희 여사가 27일 퇴원했다. 지난 16일 입원 이후 11일 만이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4시쯤 휠체어를 탄 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을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직접 휠체어를 밀며 퇴원을 도왔고, 김 여사는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였다.

앞서 김 여사 측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연루 등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민중기 특별검사의 소환 요구에 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여사 변호인은 이날 "퇴원 수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고 당분간 집에서 치료를 이어갈 것"이라며 "(특검팀의)법규에 따른 정당한 소환 요청에는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아직 김 여사에게 출석을 요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비공개 소환 여부를 논의한 적은 없다는 입장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지지층에서 사용되는 은어 '좌아하게'를 X에 언급하며 눈길을 끈 가운데, 한동훈 국회의원은 이 대통령의 북한 지뢰 폭...
정부는 올해 9월 이후 태어난 아동의 명의로 최대 120만원을 지원하는 '우리아이자립펀드 지원방안'을 확정하고,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
대구지법은 국가철도공단이 대구시를 상대로 제기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철거 요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리며 동상을 현 위치에 두기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