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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신용관리 서비스 개편…'내 점수'로 대출·카드 한눈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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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신용점수 조회 넘어 대출 실행, 카드 발급 등 정보 통합 제공"

뱅크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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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는 신용점수 변동에 따른 대출 및 카드 능력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신용관리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금융 능력' 섹션 신설이다. 사용자들은 자신의 신용점수만으로도 대출 실행 시 예상되는 금리와 승인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신용점수가 오를 경우 예상되는 대출 금리 하락 폭과 승인율 상승 폭도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카드 분석 역시 강화됐다. 개편된 서비스는 사용자의 신용점수를 바탕으로 예상 카드 최대한도와 발급 가능성을 분석해 보여준다. 신용점수 상승 시 한도 증가 및 발급 가능성 변화도 확인할 수 있다. '오래 쓴 카드 해지하지 않기'와 같은 실천적인 카드 능력 향상 방안도 제공한다.

뱅크샐러드는 지난 2018년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2022년에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신용점수 레벨업'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영역을 지속 확장 중이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단순한 신용점수 조회를 넘어 대출 실행, 카드 발급 등 전반적인 금융 활동에 필요한 기능과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들이 신용점수를 더욱 자주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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