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도시건설본부, 여름철 자연재해 대비 18곳 공사현장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0일까지 도시건설본부 소관 공사현장 자체 점검…현장관리자 책임 교육 등도 병행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시건설본부 제공.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시건설본부 제공.

대구시 도시건설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10일까지 주요 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시건설본부는 풍수해에 취약한 공사장을 중심으로 ▷서대구IC~새방골 연결램프 설치 사업 ▷상화로 입체화 사업 ▷신천프러포즈 조성사업 등 18곳을 점검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발견된 문제에 대해선 주기적으로 점검을 진행하는 한편 현장관리자 책임 교육과 외부 전문기관 자문도 병행할 방침이다.

김병환 대구시 도시건설본부장은 "최근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별 안전 취약 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 공사 현장 안전 관리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