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계약원가심사 통해 상반기 14억원 예산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청사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청사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계약원가심사와 일상감사를 통해 2025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 예산 14억원을 절감했다.

계약원가심사는 본청 각 부서, 직속기관, 사업소가 발주하는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에 대한 사업비 분석과 공사 방법이 적절한지, 합리적인 설계인지 등을 심사해 예산 낭비요인을 방지하는 제도이다.

군은 올 상반기 총 161건에 849억원을 심사해 이중 1.6%에 해당하는 14억원을 절감했다.

이 같은 성과는 현장여건에 맞는 경제적인 공법을 채택했는지와 원가산정이 적정했는지 등을 꼼꼼하게 따져 분석한 결과이다.

임기수 기획예산실장은 "내실 있는 사전예방 감사를 통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절감된 예산은 지역경제를 살리는 재원으로 재 투자 해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