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보건소는 지난 3일 서울 SC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제17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종합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보건소의 지난해 사업 추진 실적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 평가·심사했다. 서구보건소는 지난 2022년 건강증진부문 우수기관, 2023년 전략 부문 우수기관 표창에 이어, 올해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박미영 서구보건소장은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은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이 활성화되고, 주민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주민의 건강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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