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도시공사, 국토안전관리원과 공동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건설현장 안전관리 혁신 위해 기관 간 협력 강화

부산도시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10일 오후 아르피나 누리 회의실에서
부산도시공사와 국토안전관리원이 지난 10일 오후 아르피나 누리 회의실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부산도시공사]

부산도시공사(BMC)는 국토안전관리원(KALIS)과 건설공사 현장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두 기관은 지난 10일 오후 아르피나 누리 회의실에서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안전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세미나'를 진행하고,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주요 안전관리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는 스마트 기술 기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중심 안전코칭 사업에 대해 그간의 혁신 성과를 되짚고, 향후 협업을 통해 추진할 수 있는 과제들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공사 안전관리실장을 포함한 관계자 6명과 국토안전관리원 영남지역본부 사업지원실장을 포함한 11명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실무 경험과 정책 방향을 함께 나누며, 실질적인 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논의했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각 기관이 추진 중인 안전관리 사업의 흐름과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설정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상호 긴밀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현장 지원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