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중여성교류협회 대구시지회(회장 이순란)는 지난 16일 수성구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수성구청에 전달하였다.
한·중 양국 여성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우호증진을 목적으로 1994년 창립한(사)한중여성교류협회는 중국 동포 학생들의 장학금 지급, 한국어&중국어 말하기 대회 등 다양한 민간 외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소형 가전제품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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