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로 침수되자 경북119구조대 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배수펌프 제진기 미작동으로 배수가 지연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는 "노곡동 물난리 현장에서 22명이 구조됐으며, 호우 관련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로 침수되자 경북119구조대 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배수펌프 제진기 미작동으로 배수가 지연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는 "노곡동 물난리 현장에서 22명이 구조됐으며, 호우 관련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복 입고 '작심발언' 화제 유선민 중령…"이렇게 군 홀대하는 정권 역사에 없어"
한동훈 "국민연금, 삼전닉스 '몰빵'해 182조 증발…국민 노후 담보로 투기판"
김민석, 신천지 논란 세번째 사과... 박지원 "이제 거론하면 초가삼간 불 지르는 사람"
李 지지율 전국 2%p 오를 때 TK는 5%p 상승해 26%…PK도 전국 평균 웃돌아 [한국갤럽]
성일종, 30대 여성 민통선 침입 전말 공개…"산나물 채취자로 보고 수색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