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로 침수되자 경북119구조대 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배수펌프 제진기 미작동으로 배수가 지연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는 "노곡동 물난리 현장에서 22명이 구조됐으며, 호우 관련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17일 오후 대구 북구 노곡동 마을이 집중호우로 침수되자 경북119구조대 대원들이 수색 및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배수펌프 제진기 미작동으로 배수가 지연돼 피해가 커진 것으로 보고 긴급 대응에 나섰다. 대구소방본부는 "노곡동 물난리 현장에서 22명이 구조됐으며, 호우 관련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