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침수 피해에 김정기 시장 권한대행 긴급 지시…"모든 자원 총동원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해 현장서 모든 기관 총력 대응…재난 취약계층 대피 대책도 마련"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17일 대구 지역 침수 피해와 관련해 "침수 지역에 가능한 모든 자원을 동원해 현장에 투입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김 권한대행은 이날 오후 긴급 지시를 통해 "피해 현장에서 시청과 유관기관, 소방, 경찰 등 모든 기관이 총력 대응해달라"며 이같이 주문했다.

이날 대구에 최대 140㎜가 넘는 비가 내리면서 침수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김 권한대행은 "피해 우려 지역에는 인근 주민에 대한 대피명령,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철저히 해달라"며 "노약자 등 재난 취약계층 대피 대책도 철저히 마련해달라"고 강조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