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尹 구속적부심 심문 종료…4시간 50분간 진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재구속 적법 여부를 심사하는 구속적부심이 4시간 50여분 만에 끝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9-2부(부장판사 류창성 정혜원 최보원)는 18일 오전 10시 15분부터 윤 전 대통령의 구속적부심 심문을 시작해 낮 12시20분쯤 1시간가량 휴정한 뒤, 오후 1시30분 재개해 오후 4시15분쯤 종료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쯤 서울구치소에서 호송차를 타고 출발해 법정에 직접 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직접 건강 악화 등을 호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검팀에서는 박억수 특검보 등이 심문에 참석했다. 특검팀 관계자들은 심문 종료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은채 법원을 나갔다.

구속적부심 결과는 이날 밤 나올 것으로 보인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